해결 안된 질문
뒷드렐러랑 시프터가 많이 뻑뻑해졌는데..
추천 수 ( 0 )최근 점점 뒷 시프터가 올리기에 많이 뻑뻑해 졌는데..
어디를 주로 정비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시프터 케이블 내부와 라인은 가끔 윤활을 해주었는데...
어디를 주로 봐줘야 처음같은 작동감을 항상 유지할수 있늘까요?
영 뻑뻑한것이 타기 힘들어지네요.. (거의 최고 높은기어쪽 1~3단이
많이 뻑뻑, 마지막 1단 올리기는 정말 힘이 많이 드네요..)
그리고 뒷 허브일까 스프라켓쪽일까.. 뒷바퀴도 공회전이
예전보다 많이 안되네요... 너무 세차를 안한탓일까요..
아니면.. 물에 젖었는데.. 윤활을 잘 안해줘서 그런걸까요..
현재 뒷시프터 뻑뻑해진것과 뒷바퀴 공회전수가 현격히 떨어진게
문제입니다.
몇일전 개울물을 한참 휘젓고 타고내려간 후 더욱 그런ㄱ 같고....
그동안 세차를 너무(?) 안한것도 좀 맘에 걸리긴하고..그런데ㅛㅇ..
어디를 주로 정비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시프터 케이블 내부와 라인은 가끔 윤활을 해주었는데...
어디를 주로 봐줘야 처음같은 작동감을 항상 유지할수 있늘까요?
영 뻑뻑한것이 타기 힘들어지네요.. (거의 최고 높은기어쪽 1~3단이
많이 뻑뻑, 마지막 1단 올리기는 정말 힘이 많이 드네요..)
그리고 뒷 허브일까 스프라켓쪽일까.. 뒷바퀴도 공회전이
예전보다 많이 안되네요... 너무 세차를 안한탓일까요..
아니면.. 물에 젖었는데.. 윤활을 잘 안해줘서 그런걸까요..
현재 뒷시프터 뻑뻑해진것과 뒷바퀴 공회전수가 현격히 떨어진게
문제입니다.
몇일전 개울물을 한참 휘젓고 타고내려간 후 더욱 그런ㄱ 같고....
그동안 세차를 너무(?) 안한것도 좀 맘에 걸리긴하고..그런데ㅛㅇ..
답변 (4)
나이트파피님이 어느정도의 경험이 있는진 잘 모르겠으나...
허브 분해청소는 어느정도 숙련자가 아니라면 가급적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고요...
뒷드레일러 역시 잘못분해하다가 스프링 끼울떄 애먹는 수도 있습니다.
변속 관계는...어느정도 사용하신지 모르겠으나....
평소에 윤활만 해주셨다면....
청소도 해주셨는지?
이너 케이블 빼고...아우터케이싱 내부에 디그리서를 뿌린후 컴프레셔 같은걸로 퓻!! 불어서 내부의 오일찌꺼기같은걸 제거한후 이너케이블을 잘 닦고 그리스 바른후 다시 장착하시면 한결 나아질껍니다.
일반적으로 브렉이나 변속케이블이 뻑뻑해진다 싶으면 걍 테프론 오일만 약간씩 뿌려주곤하는데...자동차 엔진오일처럼...첨가만 하기보다는 한번씩은 내부청소해주고 새 그리스로 갈아주시는게 좋습니다
마니또 샥의 마이크로루브의 오일주입도 마찬가지죠..
허브 분해청소는 어느정도 숙련자가 아니라면 가급적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고요...
뒷드레일러 역시 잘못분해하다가 스프링 끼울떄 애먹는 수도 있습니다.
변속 관계는...어느정도 사용하신지 모르겠으나....
평소에 윤활만 해주셨다면....
청소도 해주셨는지?
이너 케이블 빼고...아우터케이싱 내부에 디그리서를 뿌린후 컴프레셔 같은걸로 퓻!! 불어서 내부의 오일찌꺼기같은걸 제거한후 이너케이블을 잘 닦고 그리스 바른후 다시 장착하시면 한결 나아질껍니다.
일반적으로 브렉이나 변속케이블이 뻑뻑해진다 싶으면 걍 테프론 오일만 약간씩 뿌려주곤하는데...자동차 엔진오일처럼...첨가만 하기보다는 한번씩은 내부청소해주고 새 그리스로 갈아주시는게 좋습니다
마니또 샥의 마이크로루브의 오일주입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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