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답변 (3)

제 키가 176.8 (177이 아주 조금 못되는 수치입니다.)이고, 안쪽길이가 83센티입니다. 트렉8000 (8500과 같은 프렘:도색상태가 좀 떨어짐) 17.5인치를 탑니다만, 아주 약간 크다는 생각을 아주 가끔 합니다. 가끔, 용산 이태원 근처에서, 아니면, 제가 사는 집(우면산 부근)앞에 외국인을 가끔 보는데, 확실히 깁니다. 팔과 다리가... 그래서, 가급적 17인치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인치 단위로 택하시거나, 메이커를 보고 사는것은 좀 참으시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프레임이 너무 맘에 들면, 흔히 말하는 무대포로 적응하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별로 권장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잘 찾아보시면, 좋은 프레임 무지하게 많이 있습니다. 흔히, 스템길이나, 안장을 앞뒤로 조절해서 맞춘다는 말들에 귀가 혹하긴 한데, 그게 어느 정도 입니다. 스템이 너무 짧으면, 업힐할때 자전거가 하늘로 날아갈려고 할겁니다. 혹시 제 친구처럼, 팔과 다리의 길이가 길다면, 17.5인치도 괜찮을수 있습니다.
이번 AT전시회때도, 저번처럼 타볼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항상 년말과 년초에 좋은 전시회들이 많이 열리므로, 전시회때 어떤 프레임이 적절한지 직접 시승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사시는곳 주변에 MTB 타시는분이 계시면 직접 만나보고, 잠깐 타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사실, 멋진 프레임의 유혹은 대단하지만, 그보다 먼저 본인의 신체에 어느정도 적합한(100% 맞추기는 어렵습니다. 맞춤 프레임이 있긴 합니다.) 프레임이 어떤 것인지 가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라이딩의 이유가, 대회를 나가기 위해서인지, 건강을 위해서인지, 취미를 위해서인지를 정하시면, 어떤 프레임을 사야될지 정하기가 조금 쉬울겁니다.
끝으로, 하드테일일지, 풀샥일지, 미리 정하지 마시고, 넓게 따져보세요.
잘 찾아보시면, 좋은 프레임 무지하게 많이 있습니다. 흔히, 스템길이나, 안장을 앞뒤로 조절해서 맞춘다는 말들에 귀가 혹하긴 한데, 그게 어느 정도 입니다. 스템이 너무 짧으면, 업힐할때 자전거가 하늘로 날아갈려고 할겁니다. 혹시 제 친구처럼, 팔과 다리의 길이가 길다면, 17.5인치도 괜찮을수 있습니다.
이번 AT전시회때도, 저번처럼 타볼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항상 년말과 년초에 좋은 전시회들이 많이 열리므로, 전시회때 어떤 프레임이 적절한지 직접 시승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사시는곳 주변에 MTB 타시는분이 계시면 직접 만나보고, 잠깐 타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사실, 멋진 프레임의 유혹은 대단하지만, 그보다 먼저 본인의 신체에 어느정도 적합한(100% 맞추기는 어렵습니다. 맞춤 프레임이 있긴 합니다.) 프레임이 어떤 것인지 가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라이딩의 이유가, 대회를 나가기 위해서인지, 건강을 위해서인지, 취미를 위해서인지를 정하시면, 어떤 프레임을 사야될지 정하기가 조금 쉬울겁니다.
끝으로, 하드테일일지, 풀샥일지, 미리 정하지 마시고, 넓게 따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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