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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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저림 현상
추천 수 ( 0 )작년 9월부터 자전거 출퇴근 하는 초보입니다. 장안동에서 구로동까지고요..
자전거는 메리다 메츠 스포츠100 아세라입니다.
다름아니고 한 45분정도 타다가 마포대교 건널려고 계단으로 갈때 내려서
걸어가면 전립선 부분인가? 그쪽이 팔베고 잤을때처럼 저리네요..
혼자만 타서 자세가 잘못된건지.. 안장거리가 안맞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이번에 패드쫄반바지를 구입해서 입어도 마찬가지고요.
참 그리고 한참 달리다 보면 오르쪽 발바닥이 저리기도 합니다..
자세가 잘못된건가요? 그럼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즐겁고 안정한 라이딩 하세요. 꾸벅~
자전거는 메리다 메츠 스포츠100 아세라입니다.
다름아니고 한 45분정도 타다가 마포대교 건널려고 계단으로 갈때 내려서
걸어가면 전립선 부분인가? 그쪽이 팔베고 잤을때처럼 저리네요..
혼자만 타서 자세가 잘못된건지.. 안장거리가 안맞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이번에 패드쫄반바지를 구입해서 입어도 마찬가지고요.
참 그리고 한참 달리다 보면 오르쪽 발바닥이 저리기도 합니다..
자세가 잘못된건가요? 그럼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즐겁고 안정한 라이딩 하세요. 꾸벅~
답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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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이시면(사실 저도 그렇습니다만) 안장에 많이 의존하게 되는데...안장 앞부분이 높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안장을 평평하게 하거나 익숙해 질때까지 앞쪽을 약간 낮게 해놓고 타보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끔씩 안장에서 엉덩이를 들은 상태로 다니는 것도 약간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안장이 약간 앞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엉치뼈로 안장에 걸치고 타는게 아픔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오른쪽 발바닥도 그렇다면 전반적으로 안장이나 핸들등의 위치가 잘 안맞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잘 아는 사람의 도움을 받던지, 관련 자료를 찾아서 조금씩 위치 셋팅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오른쪽 발바닥도 그렇다면 전반적으로 안장이나 핸들등의 위치가 잘 안맞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잘 아는 사람의 도움을 받던지, 관련 자료를 찾아서 조금씩 위치 셋팅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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