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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안된 질문

목과 허리가 아플 때

dondon53 2005.04.26 11:07 내공 포인트
추천 수 ( 0 )
자전거사이즈가 조금 작아서인지  1시간 이상 타면 허리에 부담이 좀 가고 전방을 주시하다보니 목이 좀 아픕니다. 그런데 핸들바(일자바)를 잡지않고  손가락을 편 채로  핸들바에 올려놓고 타면 허리가 손가락 길이 만큼 펴지니  그런 현상이 없어지더군요. 안장을 조금 낮추면 허리와 목은 괜찮은데 무릅이 구부러지니 그것도 좀 안 좋고요. 안장높이를 조정하지 않고 편하게 타려고 합니다.
그럴 때 스템을 바꾸는게 나을까요 ? 핸들바를 라이져바로 바꾸는게 나을까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목록 답변등록

답변 (4)

야메[원이] 2005.04.26 12:26
스템 교환을 추천합니다~
라이저바도 좋지만요
전 스템을 추천하고픈....
왜냐구요?
글쎄요... ㅡ_ㅡ
둘다 결과적으론 핸들이 올라가지만 라이저바는 핸들감 자체를 좀 바꿔버리니까 그런가보죠 ㅡ_ㅡ;;; 주관적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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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ICONX 2005.04.26 17:59
작은것이 아니라 좀 크게 셋팅되서 그런것 같습니다. 혹은 핸들바와 안장의 높이차가 너무 많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스템을 조금 작은것을 사용해 보심이 어떠실런지요.. 혹은 핸들바를 높이셔도 효과를 보실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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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darum 2005.04.26 19:49
자전거 싸이즈가 큰듯하네요.. 저도 예전에 그랬거든요.. 안장높이는 다리길이에 맞춘채 그대로 두구요..나머지 부분을 고쳐봐야겠지요.. 일단 스탬을 짧게하고 안장도 앞으로 최대한 땡기시구요.. 라이져 바로 옮기시면 한결 편해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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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ae 2005.04.27 01:30
돈을 안 들이려면 일단 안장을 앞으로 최대한 당겨 보는게 우선일 겁니다. 그런데도 안되면 스템을 교환해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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