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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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M5에픽,트루스 프레임 선택 질문입니다
추천 수 ( 0 )현재 트랙8500 을 타고 있는데 금번에 XC용 풀샥으로 전향하려 합니다.
여러 제품을 비교해 봤는데 블러,M5에픽,트루스 로 함축되는군요.
라이딩 스타일은 주중 저녁에는 도로를 2~3회 가량 타고, 주말에는
산에서 탑니다(평균 도로와 산50:50으로 탄다고 보면 되겠죠)
우선 무게가 많이 안나가고 대략 3~4년 잔고장 없이 탈수 있고 하드테일
같지는 않겠지만 바빙이나 힘손실이 적었으면 합니다.
회원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러 제품을 비교해 봤는데 블러,M5에픽,트루스 로 함축되는군요.
라이딩 스타일은 주중 저녁에는 도로를 2~3회 가량 타고, 주말에는
산에서 탑니다(평균 도로와 산50:50으로 탄다고 보면 되겠죠)
우선 무게가 많이 안나가고 대략 3~4년 잔고장 없이 탈수 있고 하드테일
같지는 않겠지만 바빙이나 힘손실이 적었으면 합니다.
회원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11)

세 모델 모두 고유한 특성들을 갖고 있습니다.
에픽은 브레인샥, 트루스는 ICT의 4bar 구조, 블러는 VPP.
이러한 고유의 특성이 각 프레임의 장점으로 꼽히겠지만, 이러한 장점들을 한데 모아놓은 프레임은 아직 없기에 어떤 놈이 좋고 나쁘다라고 판단하기 힘든 것입니다. 오히려 각각 특성을 최대한으로 살린, 정점에 있는 프렘임들이기 때문에 어떤 녀석을 선택하시더라도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 단지 궁금증과 호기심은 남겠지요.. 예를들어 트루스를 선택해서 열심히 타고있는데, 블러와 같은 VPP 형식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진다.. 라는 식으로 말이죠~
제가 지금 그런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저도 1년전에 블러와 트루스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트루스로 정하고서 1년간 별걱정 없이 빡세게 탔습니다. 헌데 요새들어 VPP는 어떤 느낌일지 '무척'이나 궁금해지더군요.. 물론 총알이 있으면 마음가는대로 지름신의 부름을 받들겠지만, 제게 있어 그것은 사치이니 지금 타고 있는 놈을 더 잘 탈수 있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이조금 빗나가긴 했지만, 결론은 세 모델 모두 XC 풀샥으로서 각각의 특성을 갖고 있는 정점에 서 있는 모델이므로 '디자인이 맘에 드는 녀석'으로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앗, 갑자기 삼천포.. ^^;;;
에픽은 브레인샥, 트루스는 ICT의 4bar 구조, 블러는 VPP.
이러한 고유의 특성이 각 프레임의 장점으로 꼽히겠지만, 이러한 장점들을 한데 모아놓은 프레임은 아직 없기에 어떤 놈이 좋고 나쁘다라고 판단하기 힘든 것입니다. 오히려 각각 특성을 최대한으로 살린, 정점에 있는 프렘임들이기 때문에 어떤 녀석을 선택하시더라도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 단지 궁금증과 호기심은 남겠지요.. 예를들어 트루스를 선택해서 열심히 타고있는데, 블러와 같은 VPP 형식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진다.. 라는 식으로 말이죠~
제가 지금 그런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저도 1년전에 블러와 트루스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트루스로 정하고서 1년간 별걱정 없이 빡세게 탔습니다. 헌데 요새들어 VPP는 어떤 느낌일지 '무척'이나 궁금해지더군요.. 물론 총알이 있으면 마음가는대로 지름신의 부름을 받들겠지만, 제게 있어 그것은 사치이니 지금 타고 있는 놈을 더 잘 탈수 있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이조금 빗나가긴 했지만, 결론은 세 모델 모두 XC 풀샥으로서 각각의 특성을 갖고 있는 정점에 서 있는 모델이므로 '디자인이 맘에 드는 녀석'으로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앗, 갑자기 삼천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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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면, 에픽은 브레인샥, 블러는 VPP 구조(페달링시 체인에 장력이 가해지면 VPP구조특성상 뒷바퀴 링크의 움직임이 후방으로 향하게 해서 탑튜브쪽으로 연결되어 있는 리어샥에 힘을 전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를 통해 확실히 바빙을 제어한다고 할 수 있지만, 트루스의 경우는 분명히 바빙이 있습니다. 페달링 할 때 분명 꿀렁꿀렁 거립니다. 헌데, 묘하게도 이렇게 꿀렁꿀렁 한 것이 몸에 한 번 익으면 그것을 페달링에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단순한 제 느낌일런지는 모르겠으나, 엘쓰워스에서 주장하고 있는 ICT구조의 설명도 제가 느끼는 그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자신있게 얘기합니다.. 트루스는 바빙이 있다고~~ ^^
저는 자신있게 얘기합니다.. 트루스는 바빙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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