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안된 질문
♣적당한 안장의 높이 좀 알려 주세요~
추천 수 ( 0 )음~ 지금 제가 타는 자전거의 안장의 높이는 안장에 앉아서
양 발끝이 땅에 닿을듯 말듯 한 정도의 높이 입니다.
거의 스치듯이 닿지요.. 그래서 달리다 잠시 서려면 자전거를 한쪽으로 기울이던지
아니면 안장에서 내려와 발을 땅에 딛습니다.
자전거 구매시 샵 직원 분이 도로에서 탈 높이면 발이 땅이 닿을듯
말듯한 높이가 적당하다고... 그래야 페달을 구들때 무릎이 다펴진다
하셨는데....
아래 질문(엉덩이 들썩들썩)에 안장의 높이가 높아서 엉덩이가 움직이는것 같다고들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어느 정도가 알맞은 높이인가요?^^
양 발끝이 땅에 닿을듯 말듯 한 정도의 높이 입니다.
거의 스치듯이 닿지요.. 그래서 달리다 잠시 서려면 자전거를 한쪽으로 기울이던지
아니면 안장에서 내려와 발을 땅에 딛습니다.
자전거 구매시 샵 직원 분이 도로에서 탈 높이면 발이 땅이 닿을듯
말듯한 높이가 적당하다고... 그래야 페달을 구들때 무릎이 다펴진다
하셨는데....
아래 질문(엉덩이 들썩들썩)에 안장의 높이가 높아서 엉덩이가 움직이는것 같다고들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어느 정도가 알맞은 높이인가요?^^
답변 (5)
뒤꿈치로 페달을 밟았을 때 무릎이 완전히 펴지는 위치는 안장과 비비와 크랭크가 일직선이 되는 위치에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페달이 가장 아래쪽에서 살짝 앞으로 간 위치죠.. 안장의 높이는 안장에 타서 발을 땅에 대고 정하는 것이 아니라, 발을 페달에 올려두고 정하는 것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것은 발의 발가락이 붙어있는 발의 앞부분을 패달에 고정하고, 다리를 최대한 폈을 때 무릎이 약간 구부러지는 정도로 조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초보일 때는 적응하는 것이 필요하므로, 조금 더 낮게 조정했다가 차츰 제 위치로 조정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무한질주님 답변이 정확한데요, 보통 페달링시 엉덩이가 흔들리지 않을정도까지 안장을 높이죠... 하지만 타다보면 어느날은 안장이 낮은것같고 어느날은 안장이 조금 높은것같고 그래서 두세번 조정하게 되는데 결국은 그게 1~2 cm 차이입니다. 안장높이 구하는 공식이 있습니다.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안장의 앞뒤조절도 중요합니다. 안장에 앉아서 페달에 발을올린상태로 앞뒤로 페달을 앞뒤로한 상태에서 무릎끝선에서 수직으로 줄을내려 페달축을 통과하도록 하면 보통 잘맞는 위치로 알고있습니다. 안장을 올렸다 내렸다 하면 약간씩 달라지겠죠!
의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