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가 비싸던 싼것이던.... 폼이 나시든 나지 않으시든... XC를 타시든 D.H.를 타시든.... 자전거를 10년을 타시든 10일을 타시든.... 모두 가족처럼 지내던 그때가 그리워요~ 명절끝나고 봉무서 뵙겠음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대/경 왈바가 이름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활동이 없습니다.
설마 다들 다른 생각들을 하고 계신건 아니시겠죠?
왈바가 스스로 시간을 닫았던적은 없었습니다. 모두 사람들이 만드는 공간이었으니까요.
활동은... 정말이지, 왈바의 그 어느 소모임중에 가장 저조하지만 열어두고 있습니다.
"함 모입시다!" 하는 말 한마디가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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