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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정말 무서우셨겠어요..

........2002.03.29 00:39조회 수 217추천 수 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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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 이라니요?
재미있게 놀다니요...ㅎㅎㅎ 어제 저에게 물 먹을 시간도 안주더군요...

글구 혼자서 뒤에서 늦게 쫒아가다보니 정말 무섭더군요... 누가 뒤에서 잡아당기는것 같고,ㅎㅎㅎ

그래도 나중에는 수산님이 계속해서 저를 기다려 주셔서 덜 무서웠습니다.

강북으로 오십시요... 환영 합니다^^

어제 말씀 들었습니다.. 1일 창립 기념일 이라 쉬신다구요...
즐겁게 보내세요. 저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근무해야 합니다.

담주 토욜 수리산에서나 뵈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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