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m4 시집 갔습니다.

........2002.10.24 04:12조회 수 207댓글 0

    • 글자 크기


몇년간 함께 했던 m4가 좋은 사람 만나 시집(장가) 갔습니다.
많이 정들었는데 떠나보내니 서운합니다.
그동안 창고 한구석에 쳐박혀있던 로보가 이제야 빛을 보겠네요.
잘들 지내시지요.
이제부터 제 아이디를 로보로 불러주세요.




    • 글자 크기
Re:여기를 `찿아봐` 하지요. (by ........) 모로... (by opener)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15 조심하세요. mpzeki 2003.10.09 207
7714 67 다리 굵은 2004.01.24 207
7713 수요 곱창도 포기했는데... ........ 2002.03.12 207
7712 누구, 나유? ........ 2003.10.24 207
7711 Re: 보면 어떠우! ........ 2002.06.29 207
7710 어제 공연은... ........ 2001.12.18 207
7709 추카드립니다.. g-boy 2004.02.15 207
7708 망해+한우물 다리 굵은 2005.02.13 207
7707 Re: 30대.. ........ 2002.07.19 207
7706 다붐 앞허브도 괜찮습니다 차도리 2003.06.24 207
7705 마구 마구 떨어진다... mpzeki 2003.07.08 207
7704 선풍기를 살까요? 냉풍기를 살까요? 차도리 2004.07.23 207
7703 바이커님. ........ 2001.10.24 207
7702 꼭 시간이 났으면 좋겠네여... 사일로 2003.03.07 207
7701 Re: 어디 가세요? ........ 2001.10.24 207
7700 우선..... 다리 굵은 2004.01.08 207
7699 Re:여기를 `찿아봐` 하지요. ........ 2001.10.24 207
m4 시집 갔습니다. ........ 2002.10.24 207
7697 모로... opener 2004.06.26 207
7696 으.......... g-boy 2004.07.24 207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