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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입니다. ㅜㅜ;

shyun0122004.04.16 13:01조회 수 16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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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제가 행복에 겨운 소리를 썼습니다.
주관이란건 너무나 상대적이어서 제가 헝그리하다고 느꼈나봅니다.
저보다 더 헝그리한 분들도 많을(?)지도 모르는데...
제겐 비장의 카드(!)라도 있었으니..
반성하고있습니다. ㅜ.ㅡ

분수를 모르고 카드를 꺼내들었더니 곧 있을 결제일이
저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드는 군요... @@
뱁새가 황새 쫒아가려면 다리가 찢어지고
헝그리가 부루조아 쫒아가다 가슴이 찢어지는군요. ㅠㅠ (나의 소중한 머니..)

암튼 다시 헝그리 정신으로 돌아가 아끼고 아껴서 살아야 겠네요. ^^;
부르조아가 되고픈 헝그리 라이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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