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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내려가기..ㅋㅋ

짧은다리2004.05.16 20:15조회 수 60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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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라이더 님들께서는 어느 정도까지 잔차를 학대(?)하시나요...? 전 XC 하드텔..^^*

자전거 도로를 타다보면...티탄프렘에 sid샥..세차는 금방 하셨는지 빠딱~빠딱한 데칼..그러나 산에는 전혀, 가보질 않으셨을 50대의 싸장님..싸모님들의 모습을 보면 왠지,인사도 건네기가 싫은지....

전에 어느 외국 컬럼에서 본 문구 " 샥 한두번 고장내질않고..바니홉이 뭔줄모르면 MTB에대해서 논하지말라..." 는
항상 머릿속에서 압박..ㅡ.ㅡ;;

하지만, 고장나면 쌩돈드니 참자~참어..하면서 달래고 달래다가..
얼마전 공원에서 계단 내려가기를 떼거리로 하는 초등학생들을 발견하고...숨기에 바빴던 내모습..크~ 그것두 생활잔차로
까마귀떼같이 줄서서 돌계단을 오르락 내리락하는 초등3~4학년짜리들 넘 무서웠습니다...ㅠ,.ㅜ;;

그 이후로는 산에도가고 계단도 타고 진짜 신나는 몇 주를 보냈습니다.
이거 껌~이구먼 하면서 돌계단도(웨이백만하면 자동,프렘을 휘갈기는 체인의 요동을 느끼며)...
연속되는 요철의 단힐도 과감하게(샥이 살려달라고 지르는 비명,프렘이 뿌러질듯한 굉음에 히열을 느끼며~)..^^&

근데...공짜는 없네요..조만간 샥과 휠을 업글해야겠습니다.(고장났습니다.)
이제 처음으로 충동적이지 않고 필요에 의한 업글을 하게 됐습니다.(님들께서는 계단내려가기 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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