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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경과...ㅜ.ㅜ 저를 걱정해 주신분들게...

palms2004.07.15 03:40조회 수 29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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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난 만큼 이 정도로 다행이란 말씀 외엔 못드리겠네요.
아무튼 이런 일 없어야 겠지만 담부턴 조그만 사고라도 아이나 노인분들이시라
면 일단 무조건 병원엘 가셔서 진찰받고 신고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니 이
번 일은 교훈으로 삼으시고 발리 완결되시기만 바랍니다.



>우선 사고신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
>왜냐면..
>
>아는 변호사 님과 상의 한 끝에..
>
>현재 상대방쪽의 병원비는.. 많이 잡아도 50만원 이내 일듯 합니다.
>
>상대방 쪽에서도 병원비가 더 나오더라도 그이상은 받지 않겠다는
>
>구두 약속을 한 상태고 녹음은 되어 있습니다.
>
>상대방도 동의한 녹음 이구요
>
>암튼 상대방은 머리 이상은 없고 가슴에 멍이 있고
>
>팔 인대가 조금 삐었다는데..
>
>
>
>암튼 여기 저기 알아봐도..  50만원 이내라면 신고하지 말고 비굴하게 나가는게
>
>제일 났다는 쪽으로 결정 났습니다.
>
>사고 신고 하고 공탁을 한다고 해도 100만원 정도는... 해야..ㅠ.ㅠ
>
>어찌 됐든... 내가 잘못 했든 상대방이 잘못했든..
>
>현 상태에서는 제가 죽일 놈이 되어 있으니..
>
>그쪽에서 화가 누그러지기를 기다리는게 최상 일듯 합니다.
>
>현재까지 제게서 나간 돈은 하나도 없습니다.
>
>그아줌마 넌지시 이런 말 하더군요..
>
>'총각.. 혼자 어렵게 사는거 알고..  나도 받을거 있어도 화끈하게 잊어버릴수도 있는 사람인데.. 지금은 ........등등등 어쩌고 저쩌고..'
>
>현 상황은 이렇고..
>
>우선은 그쪽에서 깁스 푸는 다음주까지만 기다려 보라고 하니까...
>
>대기 상태... 하고..
>
>변호사님과 상의 해보니.. 담주에 그쪽에서 똘아이 짓 하면..
>
>바로 사고 신고 하고.. 100만원만 공탁 걸라고 하더군요..
>
>공탁하고 나서는..  상대 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
>결국은 다들 말씀해 주신 내용이네요.. ㅋㅋ ^^
>
>그래도..ㅠ.ㅜ  50만원 이면 프렘 업글인데..ㅠ.ㅠ 휠셋도 바꿀수 있구.. 으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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