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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요일 천호동 고수부지에서 양화대교까지 라이딩 하신분 ??

tiseis2004.09.05 13:18조회 수 70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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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중랑천 도로를  따라  내려와  잠수교 를  지나  천호동까지  내려와서
휴식중에       아마   오후 6.30분 쯤에  심심해서 스캇 레이싱  검정 무광 잔차를  뒤따가  가게  되었습니다.

    그 분은  클립이  아닌  운동화를  신으셨는 데  평속 32km를  내시더군요.
혼자서  앞서가시면  힘드실 것  같아  제가  앞서나가서  32km로  압구정 고수부지  근처까지  리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반포에서  뒤처지게  되어  뒤꽁무니를  따라가게  되었는 데   한강철교 부근에서    풀샥 2대가   따라 붙은 거로  기억됩니다.   참고로 전  하드테일입니다.   은근히 속도가 33-34km로  빨라지게  되었습니다.

  여의도63빌딩  부근  못가서  풀샥 잔거가 속도 37-38정도로   쑥  앞질러서  빠져나가더군요.    살짝보니  인텐스  풀샥이던데    뭐랄까   충격이었습니다.

  풀샥으로   33km로  가는  하드테일을   추월하는 분들 !!!

제가  결국  질수 없어  여의도에서  최고시속  45km까지  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드테일의  자존심이  있어서일까요.    양화대교 부근에서  스캇 레이싱 잔차가   옆길로  새더군요.   풀샥도  빠지는  것  같구요.

   정말  인라이너와 마라토너들  사이에서  라이딩 경쟁이   위험 천만한 것
이었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속도  경쟁이  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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