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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성이 갸륵하시군여.. 저는 아예 뒤에 태우고 다닙니다.

james2004.09.07 21:41조회 수 22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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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여친이 자전거 안타봐서 자전거 로드에서 도저히 못태우겠더라구여
그래서 한6개월 빡세게 도모아서 탠덤 자전거 사서 이제 아예 뒤에 태우고
다닙니다.

이번 여름에 제주도랑 일본 큐슈 다녀왔고 주말마다 시간되면 같이 타지요

화이팅입니다. 자전거타기 좋은 도로를 가진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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