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외로운 섬-어느 위안부 할머니의 이야기

baenaon2004.09.21 15:21조회 수 173댓글 0

    • 글자 크기


슬프네요..노래도..내용도..그림도..
2번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차분히
2번 감상했습니다......흐~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드디어 복구했습니다. 와일드바이크 심폐소생의 변!39 Bikeholic 2019.10.27 2897
127520 아닛~~!! 어딜... ........ 2002.06.04 179
127519 날이 ........ 2002.06.04 185
127518 카메라 모임 사람들 말로는... ........ 2002.06.04 139
127517 Re: 1200팀 이곳은 경북 김천 입니다.^^ ........ 2002.06.04 171
127516 Re: 사정이 그러했습니다. ........ 2002.06.04 151
127515 취침시간에 이거 뭐하시는겁니까 ? ........ 2002.06.04 198
127514 수고가 많으십니다. ........ 2002.06.04 163
127513 Re: 1200이 일주일만 늦게 했어도.. ........ 2002.06.04 203
127512 ㅎ 어제는 별로 좋은 날이 아니었나 보네요.. ........ 2002.06.04 232
127511 이제는 좀 쉬고싶네요 ㅎ~~ ........ 2002.06.04 312
127510 Re: 홀릭님께서 ........ 2002.06.04 144
127509 내 사진.... ........ 2002.06.04 171
127508 참.... ........ 2002.06.04 265
127507 엄청 궁금합니다.... ........ 2002.06.04 178
127506 좋은 곳에서.... ........ 2002.06.04 164
127505 그런일이 있었군요...쩝 ........ 2002.06.04 188
127504 Re: 김현님 뭔진 모르겠지만 힘내세요~냉무 ........ 2002.06.04 183
127503 Re: 아~~홀더 ㅎ~~ ........ 2002.06.04 195
127502 Re: 전환 ........ 2002.06.04 164
127501 Re: 어제 ........ 2002.06.04 140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