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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 이전 여친까지 MTB 사내라고 난리고 ㅠㅠ 결국 오늘 질르고 말았습니다 ㅠㅠ 올해 연말은 면식수양으로

아뜨2004.10.29 23:19조회 수 91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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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여친이 잔차관심이 간다고 내꺼보더니만 MTB사내라고 난리였습니다


결국 두손 두발 다들고  오늘 한XMTB가서  사주고 말았습니다 ㅠㅠ


덕분에 내 통장은 점점더 가벼워지고  ㅋ   이젠 면식수양으로

  
저거 타다가 나중에 업글해내라고하는건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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