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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열정이십니다...

보고픈2004.11.19 19:39조회 수 19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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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가 퇴근길 슈퍼앞에서 3일을 기다렸다는데
3일모두 새벽 1시에 들어갔으니...
화요일 레이님하고 트라열~
수요일 목동님하고 지양산야간~
목요일 레이님하고 또 트라열~
오늘아침에는 너무 미안해서 피아노 덮개밑에 2000원 넣어두고 출근해서
저녁나절에 전화 했습니다.
맞난거 사먹으면서 기다리라고...
내일 지양산을 누비고 다니시려면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일 좀 더 하다가 퇴근하면 9시 반 전까지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혼자 연습하면 매우 심심합니다.
>혹시 시간되시는 분은 나와서 같이 연습해요!
>리플이 안달리거나 전화가 없으면 다른 곳에서 연습할 수도 있습니다.
>
>016-771-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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