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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hack40782005.01.22 09:23조회 수 29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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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를 고쳤음...
이겨울에 찬물에 풍덩했으니 얼매나 추웠을꼬...
며칠 눕더니..어제부로 병원에서 탈출감행..
근데 몇일 전화 끊겼다고..전화가 안오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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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물 밀거래 되고 있는 까페 (by hack4078) 교회 수련회 다녀오는 중에 수많은 논쟁이 있었군요. (by Abra_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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