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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내세요.

kuzak2005.04.05 00:35조회 수 19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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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강아지를 10년동안 키우고 있습니다.

좋은 친구를 너무 일찍 보내셔서 마음이 아프시겠습니다...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다른 친구들을 더 잘 보살펴 주시면서 슬픔을 달래세요.

분명 다른 좋은 곳에서 잘 뛰어 놀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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