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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은

靑竹2005.09.08 17:21조회 수 40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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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하마터면 큰 일이 날 뻔 했군요.

정말 물에 젖기만 했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제가 주로 다니는 중랑천은 가장 위험해 보였던 의정부구간은 요즘 오히려 스테인리스 난간을 아이들 키높이 정도로 설치하여 좀 안심하고 다닙니다만, 서울 방면으로 가자면 난간이 없는 곳이 간혹 보입니다. 밑을 내려다 보면 높이도 꽤 되고 수량도 적어서 맨 콘크리트 바닥이나 마찬가지라 추락시 대단히 위험합니다.

예전에 의정부 장암동 인근 다리밑 콘크리트 바닥으로 여성 라이더 한 분이 추락해서 119 구조대에 실려가는 걸 목격한 일도 있습니다. 여타 한강의 지류와 달리 안양천 및 중랑천은 한강과 마찬가지로 중앙정부가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난간 등의 설치는 어디서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차도의 신설에 비하면 아주 작은 투자인데 그대로 방치되는 걸 보면 안타까워 한 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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