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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타면서 변한 나와 내주변의 일상

testery2005.10.14 01:31조회 수 88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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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기장에다 쓴건데 생각나서 옮겨봐요 반말투 이해해주세요 ㅎㅎ

1. 집안 청소를 자주한다
정비때문에 수세미로 방바닥을 닦아보기는 머리털나고 첨이다 그것도 빈번히..
세탁물이 자주 생겨서 빨래도 자주하게 된다 가방 이년동안 두번빨은거
저번한달동안 다섯번도 더 빨은거 같다ㅋㅋ

2. 식욕이 늘었다 머 이건 건강해지는 증거이려니
근데 살이 막 찌진 않네요 ㅎ

3. 옷장에 반팔티가 사라져간다..
이건 슬프다..여름반팔티로서의 수명을 다하고 잔차걸레되버린게 벌써 세벌..
웃긴건 정비할때마다 한벌씩 늘어간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좀
심한거 같아서 찜질방운영하시는 형님에게 수건 강탈했다 아울러 체인기름때 제거하려고
버리고간 칫솔도 수거했다 ㅎㅎ 왠 궁핍?

4. 나보다 나이많다고 체력이 절대 뒤지는게 아니라는걸 실감했다
아..동회 형님 사십대인데 같이 주행하면 존경심이 우러나온다 280에서 지원조도 없이 상위 랭크하신 분이니 말다했지

5. 상체는 줄어들고 하체가 비대해진다
살이 전체적으로 많이 빠졌다 그나마 초가을이라고 이제 쪼오끔 살찌려고 하는데 한참 빠졌을때 저번달같은 경우 재보니 서울있을때보다 칠키로 정도 줄어서 깜짝놀랐다.
원래 상체가 건강해서 난 전형적인 태양인인가 생각했는데 체질이 아니고 운동을 상체만 신경썼던것이다


대충 생각나는것만 옮겼어요 머 이거말고도 한참 적어서 많은데.. 금연시도한거라든지 등등

아 디카도 사진찍는거 그다지 안땡겨서 안사고 있었는데

잔차타면서 흔적남기려고 산거보면 잔차가 제 씀씀이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군요 ㅎㅎ 근데

잘산거 같아요


애니웨이 결론은


잔차생활은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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