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여러분.....새해에는....

topgun-762006.01.01 00:58조회 수 310댓글 2

  • 2
    • 글자 크기






윗 사진이 밑에 사진이 되도록.....많이 많이 사랑하며 사세요.

사랑할 대상이 없으신 분은 언젠가 나에게 올 그 사람을 위해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계세요.

치밀한 작전하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드시는 분도 계시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내가 기다리는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해 안 가는 분은 없겠죠?ㅎ)

***당신의 오른뺨에 나의 왼뺨을 지그시 대어 보았습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얼굴을 마주 댄다는 것이 참 낯설기만 합니다.
서로 마주 본 채로는 같이 걸어갈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너무 오랫동안 잊고 있었나 봅니다.
두 얼굴의 생김이 다르고 피부의 연함과 거침도 사람들마다 각기 다르지만 볼을 마주 댄다는 것은 서로의 자존심을 나누는 일입니다.
그것은 갓난아이의 벗은 몸과 같이 속되지 않으며 고루하지 않습니다
마주 보는 사랑은 서로만을 바라보는 사랑이지만
같은 곳을 보는 사랑은 세상을 포용하는 사랑입니다.
현명한 연인은 서로의 앞모습보다 살며서 기울어진 옆모습을 더 사랑하며, 다툼을 두려워하기보다는 화해하는 법을 배워야함을 압니다. ***

-폴링-


  • 2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댓글 2
  • 그렇죠 ...사랑이란 나눌 수록 더 다정다감 해지며,
    더 많은 사랑을 할 수있게 한다고 합니다.
    서로 사랑 하기에도 부족한 인생과 짧은 시간들이지요...
    topgun-76님..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길..^^

  • 올해 한해... 헉 아니 작년한해 늠 글잘읽엇습니... 올해후 많은 글붙탁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드디어 복구했습니다. 와일드바이크 심폐소생의 변!41 Bikeholic 2019.10.27 3449
188122 raydream 2004.06.07 399
188121 treky 2004.06.07 372
188120 ........ 2000.11.09 185
188119 ........ 2001.05.02 198
188118 ........ 2001.05.03 225
188117 silra0820 2005.08.18 1482
188116 ........ 2000.01.19 218
188115 ........ 2001.05.15 272
188114 ........ 2000.08.29 280
188113 treky 2004.06.08 273
188112 ........ 2001.04.30 250
188111 ........ 2001.05.01 257
188110 12 silra0820 2006.02.20 1583
188109 ........ 2001.05.01 214
188108 ........ 2001.03.13 243
188107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물리 쪼 2003.08.09 226
188106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아이 스 2003.08.09 253
188105 글쎄요........ 다리 굵은 2004.03.12 550
188104 분..........홍..........신 다리 굵은 2005.07.04 726
188103 mtb, 당신의 실력을 공인 받으세요.4 che777marin 2006.05.31 1523
첨부 (2)
wine.jpg
11.1KB / Download 4
with.jpg
42.2KB / Download 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