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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며......

키큐라2006.01.01 08:40조회 수 28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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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해 였습니다. 새로운곳에서의 직장생활, 아버님 칠순,개그맨인 여동생의 신인상수상.................그리고 왈바를 알고 이곳에서 또다른 세계를 접한일들.
건강과 재미라는 두가지를 다 안겨준 이곳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로그인 하고 있습니다.
묵은 감정은 다 털어내고 2006년엔 조금은 배려할줄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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