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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지천2006.01.10 22:19조회 수 469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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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년전인 04년 12월만해도
허구헌날 방구들 등에 짊어지고 티비보고, 인터넷 웹셔핑에 지루하면 인터넷 바둑..그러다가 볼상사나운꼴에 스트레스 받고...  이게 내인생이었다
체력 또한 바닥나서 소래산 오르기가 힘들정도 엿으니...

작년 연초에 굳게 마음 먹은게 있는데...
첫번째는 공부하자는거고  
두번째는 담배를 끊는거
그리고 세번째는 강한체력을 갖는거였다

결론 부터 이야기하면 세가지 모두 다~~ 성취했으니  그야말로 여한이 없다
세가지 모두 너무 소중해서 이제는 또 다른 고민이 나를 구속하고있다..

하지만 어쩌랴, 눈물을 머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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