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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열린마음2006.06.06 09:51조회 수 448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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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앞으로 전쟁이 나거나 국가에 비상사태가 벌어진다면 누가 나설지 의문스럽군요.

6.25 참전 하셨던 분들 마져 지난 이야기를 하면서 식당에서 목소리를 낮추어야 한다고 할 때 참담하기 까지 했습니다.

보수 언론지라고 일부에선 욕을 바가지로 먹는 동아일보 마저도 2면에 만  잠시 현충일이란 것을...
그리고 서해교전에서 희생된 분들의 가족이야기가 조금 있군요.

김일성이 민족 통일전쟁을 일으켰다는 사람들에게는 또 김일성이 이겼으면 벌써 통일되었는데
미국이 개입을 해서 통일이 안 되었다는 사람들도 많으니 현충일에 마음이 착찹할 뿐.

중학생인가 한테 물었는데 현충일이 조상을 기리는 날이라고 했다더군요.

현충원에 가서 헌화는 못할 지라도 조금 있으면 들리는 사이렌 소리에 깊은 마음으로 묵념이라도 같이 했으면 합니다...

그런데 날이 좋으니 모두 라이딩에 나섰을 것이고
산에서 들에서라도 라도 묵념을 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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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어제 라디오를 듣다가 네일은 휴일이어서라는 말이나오던대..헌충일이 휴일로만 받아들이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 열린마음글쓴이
    2006.6.6 10:02 댓글추천 0비추천 0
    묵념 사이렌도 짧아진 것 같군요.
  • 2006.6.6 10:09 댓글추천 0비추천 0
    어제 태극기 깨끗이 빨아서 오늘 일어나자마자 게양했습니다. 서해교전때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 잠시 묵념해봅니다.
  • 그 분들의 명복을 빌어 마지 않습니다만,

    지금 군대 안가는 사람들이 누군지를 생각해 보면,
    사회 분위기도 이해는 됩니다.

    그래 놓고, 무슨 묵념입니까?

    전쟁은 일어나선 안됩니다.
    인민들만 개죽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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