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도박 십계명

산아지랑이2007.01.05 00:15조회 수 959댓글 4

    • 글자 크기


언젠가 증권 선물 싸이트에 올렸던 글임다.

* 시간을 정해 놔라.
얼마나 많은 겜블러들이 도박을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였는지 모릅니다.
꼬박 밤을새고, 마눌에게, 직장상사에게 수많은 거짖말 을 했죠.
하나밖에 없는  외삼춘은 열번도 죽었었죠...
모든 도박장에는 시계가 없습니다.

*금액 을 정해놔라.
잃을 금액과 딸금액을 미리 정해놓고 게임을하면, 본전생각,집착등에서
벗어납니다. 테이블머니 제도가 참좋습니다.
라스베가스의 한 전설적인 겜블러는 하루에200불 이상은 절대로 따지 않았
답니다.  참고로 모든카지노에는 출입금지 리스트가 있습니다.

*용돈의 범위에서해라
도박과 오락의 차이점은 자신이 가용할수 있는 돈의 범위안에 있느냐,
아니냐 하는것입니다.
재벌총수가 점 10000원짜리고스돕은 도박이아닐수도있슴다.

*상승세와 하향세를 파악하라
어차피 도박은 확율게임입니다.
상승세에 베팅을 늘리고, 하향세에 베팅을 줄이세요.
먹은회수가 많은데 돈을 잃었다면, 레이싱의 오류를 생각해봐야죠.
파도는 타야지 거스르면안됩니다.인생도 마찬가짐다.

*징크스를 만들지마라,있으면 반드시 지켜라
한국시리즈 최다우승감독 김응룡씨는 게임에앞서 영구차를 볼려고
일부러 장례식장을 거쳐갔답니다.

*뛰는놈 위에 나는놈있다.
히트친영화 타자에서 잘보여주었죠,나보다 강자는 항상있습니다.
모르는 사람과는 게임을 하지않는것이 원칙입니다.

*운칠기삼, 기를익혀라.
가끔 게임을하다보면, 게임의 룰도 모르면서 행하는삶을보게되는데,
자기도물론 민폐가대단 합니다.
운칠이야 어쩔수없지만 기삼은 올바르게 배워야죠..

*기계와 도박하지마라
기계는 시간이가면 하우스가 따게 돼있습니다.그래야 그들도 먹고살죠
잃은돈은 생각하지않고 잭판의 환희만 기억합니다.

*수수료(개평)띠는 게임은 하지마라.
겜블러는 모두잃고, 개평띠는곳만 땀

*올인하지마라.
올인의 짜릿함, 겜블러라면 누구도 잊을수가없죠  거기다 윈 을했다면
한마디로 째지죠.
그런데 확율상 잃을 것은뻔한것,
허무함 , 개평 엊어서 꼭 택시타고 귀가합니다.그것도 모범 택시.....
다음날부터 죽을맞이죠.ㅜㅜㅜㅜ

에필로그
오늘도 운칠기삼을 외치며 도박하는 그대들이여 위의 십계명을 지키면,
너와 너의 가정이 평안 하리라.

사나이 가는길에 술 여자 도박이 항상따르니,
못해도바보이고,과해도바보다.
술은먹되 남에게 피해를 주지말것이며,
여자는 취하되 마눌님 절대 모르게 하라, 만약에 들키면 절대 안했다고해라.
도박은하되 레크레이션 범주에서해라.
이상세가지는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필자가 첯직장으로 외지로 떠날때
해주신 말씀임다.


    • 글자 크기
아인더 스카이님에 관한 요상한꿈을 꿨습니다. (by nemiz) 안면도 펜션, 민박? (by 인두라인2)

댓글 달기

댓글 4
  • 도박의 일계명

    * 도박을 하지말라.
    도박해서 돈 벌었다는 사람 못봤을겁니다. 잠시 땃다고해도 곧 나가게 돼있습니다.
    그돈으로 부품, 용품이나 삽시다.
  • 어머니가 현명하시네요
    여자를 취하되 마눌님 절대 모르게 하라 만약에 들키년 절대 안했다고 해라
    맞는 말씀입니다
    죽어도 아닌것은 아닌것입니다 ^^
  • 원래.. X하고 노름은 만지면 만질수록 커지는 거죠...

    하루저녁에.. 6000만원 잃는 사람도 봤고...(사람얼굴이 아닙니다..ㅎㅎ)

    1억2천 따는 사람도 봤습니다..

    전부.. 지금은 손가락 빨고 있습니다...

    가정,직장,집.. 다 날리고..

    노름뒷방에서 재털이 비워주고 커피 돌리고.. 밥 얻어 먹고 살아 갑니다...

    노름꾼들은 다 사기꾼입니다..

    스치지도 말고 살아야 합니다...
  • 벽새개안님 말씀 100프로 맞는 말씀입니다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되는것은 눈길도 돌리면 안됩니다
    남이 빠질때는 나도 빠질수가 있기때문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드디어 복구했습니다. 와일드바이크 심폐소생의 변!39 Bikeholic 2019.10.27 2688
172035 산악자전거대회 방송입니다(2회 초급자) 고장난시계 2009.11.23 959
172034 11.12 일 5.18 재판결과13 짱구 2009.11.13 959
172033 어둡잖은 야구 이야기 하나...10 sarang1207 2009.11.04 959
172032 한강 둔치에 자전거 코스가 생긴다고 하네요.2 낭만페달 2009.08.25 959
172031 요즘은 저가제품 사기가 더 어려운것 같아요.3 bycaad 2008.12.22 959
172030 파일을 하나 받는데 이런 난리가... 4 mystman 2008.08.03 959
172029 '정치적인' 글 올리지 말라는 분들...9 느림보 2008.07.04 959
172028 드레일러를 예약하고...2 십자수 2008.04.24 959
172027 헉! 아무 생각없이 답장 보내버렸네요. -_-7 bycaad 2007.11.20 959
172026 문풍지 재활용5 타니마니 2007.09.07 959
172025 이제 머리아픈 이야기는 좀 접고 시원하게 라이딩하자구요..18 청노루 2007.09.04 959
172024 자출을 못하게 됏습니다.11 부루수리 2007.04.13 959
172023 아인더 스카이님에 관한 요상한꿈을 꿨습니다.21 nemiz 2007.03.22 959
도박 십계명4 산아지랑이 2007.01.05 959
172021 안면도 펜션, 민박?2 인두라인2 2006.12.27 959
172020 8개 국립공원 계곡서 멸종위기종 대거 발견1 speedmax 2006.08.25 959
172019 베트남여인5 battle2 2006.04.28 959
172018 이제는 후지 유저분들이 나서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2 caymanlee 2006.03.31 959
172017 한국형 산악 자전거의 지오메트리를 설계하는데 왈바 여러분들의2 mtbiker 2006.03.24 959
172016 양재천 JSA10 날초~ 2006.02.09 959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