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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사연입니다...

sweetestday2007.02.26 19:11조회 수 1339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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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는 커서 카본차 아니면 티탄차를 지를꺼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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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아버지..왠만하면 한대 사주세요. ㅠ.ㅠ
  • 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 왠만하면 한대 사주시지,
    아버지가 고급헬멧만 하나 안 질러도 될것을.. ㅠ
  • 가슴이 저며오네요...자전거 도둑이 될수있어요!!!언능 하나 사주세요!!!
  • 몇년이 지나도록....... 혹시 몇 명의 녀(女)가 지나가도록 ?(농담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끝끝내 안사주시더군요!
    결국 옆집 동생이 이사가면서 주고 간 것을 얻어 탔음..ㅠㅠ
  • 몇 년이 지나서 사준게 혹?...딴힐용으로.......?.....>.<::...
  • 누구 사촌동생처럼 스팅키괜히만져보게했다가 니꼴라이FR 막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는 되지말았으면합니다.
  • 황현이라는 가수(민중가요)의 이사가지롱 이라는 노래가 생각 납니다.
    아주 슬픈 내용의...

    재밌는 장난감도 사준댔지롱 약오르지롱... 우리 엄마가 이사 가며는 아파트에 일나가서 돈 많이 벌어서 자전거도 사준댔지롱...흑흑... ㅠㅠ
  • 십자수님 아침부터 감성을 자극하는 고감도 글을 올리셨군요.
    저는 감성의 산물로서 이런글 읽으면 두눈에 눈물이...조퇴하고 싶다....
  • 전에 핫락 사준다고 했다가 마눌님한테 잔소리만...
    아이와 한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고 하던데...
  • 제 어릴적이랑 비슷하네요...
    그래서 제가 잔차욕심이 많은가봅니다. ^^
  • 몇년을 기달렸는데.. 안사주시다니~~ ㅡ.ㅠ 빨리 사주세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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