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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놀이

구름선비2008.05.07 21:37조회 수 730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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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까지 속해 있는 까페에서 댓글 놀이를 하다 왔습니다.

더군다나 아픈 팔꿈치가 더 아프네요^^

누가 시작했는지 댓글 천 개를 달고 끝내자고
이 얘기 저 얘기하다보니 1000개가 넘었습니다.

팔도 아프고 눈도 침침해져서
그만 나와 버렸습니다.

더 할려는지 모르겠네요.

징한 양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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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ㅋㅎ 오늘도 물리치료를 열심히 하셨는지요...
    조만간 재활 긑나는 시점에 스탐님과 함 놀러 가겠습니다.
  • 키보드 치는 게 재활에 도움이 된다고 주치의가 권해드리던가요? ㅋㅋㅋ
    저도 예전에 바둑 동호회에서 띠동갑인 12년 연상인 논네 두 분과
    밤을 꼬박 새며 채팅한 적이 있습니다.
    어찌나 웃었는지 아침엔 모두 얼굴이 얼얼하다고 하더군요.
  • 구름선비글쓴이
    2008.5.7 23:18 댓글추천 0비추천 0
    우현님,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오시면 괜찮은 곳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靑竹님,
    팔꿈치가 아픈 것이 타자를 치는데도 조금 불편합니다.

    다음에 병원에 가면 선생님께 여쭤 봐야겠습니다.

    좋다고 하면 댓글 2,000개 게임을 해야겠군요. ㅎㅎ
  • 얼마나 하셨으면 아플정도로 ^^
  • 왈바에서도 그거비슷한일을 남부군에서 했는데~!!
  • 구름선비형님 아프신 팔로 덧글1000개 이벤트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 오늘오후에는 2000개가 넘으갈듯합니다.
    회원여러분들이 8시에 들어와서 또 하시기로 한것 같더군여
    형님도 잠시동참하시는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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