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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세상의 택시기사

mystman2008.06.21 14:03조회 수 2011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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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전에는 택시요금으로 사기
친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니 이제는 이런 식의 범죄까지 등장시키는군요.

앞으로는 술을 먹더라도 택시를 이용하지 말아야 할 듯합니다.
정 이용할 때는 뒷자리에 앉는 것도 한 방법이겠습니다.

물론 택시기사들 중에는 좋은 분들도 많이 있겠습니다만, 이런
짓을 저지르는 놈들 때문에 인생막장이라는 소리까지 나오나봅니다.  

음주 후, 택시 이용하시는 왈바인들은 조심조심~~

http://news.empas.com/show.tsp/20080621n0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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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으이그~~! 형님 오후에 할 일이 없어 심심하신가 봅니다.

    웹뉴스 보시고...

    근데 X-RAY 그거 카본차 맞죠?ㅋㅋㅋ

    조금 있다 4시간 후에 뵙겠습니다.

    흐음 이제 두어 시간 남았습니다...룰루랄라~~ 토요일...
    오늘은 참도 널럴합니다. 고마운 일이지요.

    근데 그 택시기사는 어찌 처리되었는지는 안나오네요.
    뭐 조심해서 나쁠 일은 없겠지요.

  • mystman글쓴이
    2008.6.21 15:18 댓글추천 0비추천 0
    ㅋ 왈바인들이 당했다는 소리가 나올까 봐서리~~ ㅋ
    나쁜 놈들보다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이기는 하지만...

    x-ray 사진은 카본 사이클이라고 진작 써놓았는데 뒷북~~ㅋ

    잠시 후에 봅시다~~
  • ㅋㅋㅋ

    근데요... 빠바로티님이요... 미리 말을 안해놨더니...

    지금 인디 가있다네요. ㅋㅋㅋ

    빠바님이 있어야 형님 확~! 발가벗겨 드릴 수 있는데... 오늘은 뭐 반바지에 속옷 정도는 남겠네요. ㅎㅎㅎ
  • mystman글쓴이
    2008.6.21 16:05 댓글추천 0비추천 0
    빠바가 입이 앞서서리...ㅋ
  • 음주 후에는 제가 모는 시클로를 불러주세요.
  • 의사는 변호사는 또 정치인은 아니 모든직종에 범죄자가 없나요 ?예전에 한참 휴대폰 택시에 두고 내리면 택시기사 가 팔아먹는다고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허나 그 전화기를 사는 사람에 대해선 이야기가 없더군요 또 교통사고시 택시기사는 무조건 드러눕는다고 하는데 일반인들은 안그럴까요? 또한 무조건 2-3주씩 진단내리는 의사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진료를 하는지요 위의 글도 택시를 한 그 사람은 비난하는것은 이해하지만 택시업자체를 위험하다거나 비난하는글을 쓰지않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전 택시기사를 비록수입은 적을지언정 자부심을 가지고 합니다 택시가 지금은 인생막장이라서 하는 직업은 아닙니다 힘든이때 조금은 생각해서 글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운전기사 선교회 소속입니다 제주위에는 한달 백여만원에서 백수십많원 정도의 수입으로도 한달에 몇번식 봉사나가서나 수입의 이십프로 이상을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쓰는분들이 많습니다 제발 마녀사냥식 글은 좀자제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택시기사라 열을 좀받아서 이글을 씁니다
  • 2008.6.23 10:24 댓글추천 0비추천 0
    먹벙은 무효입니다!!!
    흑흑!!
    ㅜ.ㅜ

    앵콜~앙코~르~~앵콜~~앙코~~르~~

  • mystman글쓴이
    2008.6.23 10:46 댓글추천 0비추천 0
    앵콜은 절대 없다는~~~ ㅋ
  • 위에 보니,
    빠바 아우님이 불.쌍.혀.유....^^
    식신 빠바님이 맴에 걸리지만 앵콜은 읍으시다는디 워쩔껴...^^ㅎ

    감사히 잘 무긋심더...큰 엉아님....^^*
  • mystman글쓴이
    2008.6.23 12:18 댓글추천 0비추천 0
    ㅋ 아무래도 빠바님이 걸려서리 전례없이 조만간 앵콜을 해야 할 듯...ㅋ
    스카이님은 조리 잘 하시구요. 혹성인이 지구에 와서 고생이 많습니다~~
  • 병원 가면 갔다는 이유로 2주 진단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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