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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STOM(스탐)2008.10.10 00:19조회 수 87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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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자전거 탈때


한강을 가다보면 생활자전거로 죽어라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죠

빠르지 않은 속도로 가면, 꼭! 뒤에 따라 붙으려고 애쓰는 사람들

빠르게 가더라도 , 어떻게든지 따라 붙으려고 헉헉대며 따라오는 사람들

다른사람들은 어떨지 모르지만~~그런걸 겪을떄마다 갈등합니다

그냥 이 속도로 계속가면, 저분은 계속 따라오다 쓰러지지나 않을까?

확~속도를 높여서 포기하게해야하나?

그러면서도 예전에 생활자전거로 놀때....

나도 저렇게 따라다니곤했죠 ㅋㅋㅋㅋ

그때는 산악자전거가 무언지 조차 모르고 그냥 좀 다른 자전거로만 알았죠

복장이 멋있어 보여서 ...부러운 마음에 따라가고 싶었죠



이제는..........

싸이클타고 다니면, 뒤에 따라붙는 굵은 타이어를 장착한 자전거 ^^;;

나도 예전에 그랬는데~~~

요즘은 뒤에 붙으면 바로 변속해서 달려버립니다

그러나 지쳐있거나, 전투력이 없을때는 그냥 갑니다

ㅋㅎ

오늘 퇴근길에 32 속도로 계속 달렸는데~~~한사람도 안따라 붙더군요

갑자기 섭섭해지더군요

전투력 가진 사람이 이렇게도 없다니

요 정도는 따라와줘야 하는데~~~~

그나저나  좀 멀리 달렸더니....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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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엠티비로 싸이클 따라가봤자 밑져봐야 본전이기에... ^^
    그래서 더 따라가고 싶은 --;
    그러다 가벼운 사고였기에 천만다행이다 싶었기에... =.=

    걸어서 한강을 거닐어보니 평소 내가 얼마나 위험스럽게 타고다녔는지 실감을
    하겠더군요...

    32면 따라댕길만 한데... ^^
  • STOM(스탐)글쓴이
    2008.10.10 00:37 댓글추천 0비추천 0
    친구중 한명이 그동안 잠잠하더니....
    산에 맛들어서 산에서만 타는줄 알았더니
    아주머니가 중앙선 넘어와서 충돌했다더군요
    친구가 그런일이 있었는데~~~모르고 있었다니.....(미안하더군요)
    요즘 안보여서 어디갔나? 생각들때 전화라도 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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