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크리스마스라서 들이밀었다가

windkhan2008.12.23 21:46조회 수 872댓글 4

    • 글자 크기


크리스마스의 힘을 빌어.... 한번

들이밀었봤습니다.  고백보다는 고백하기위한 상황을 만들기위해서....

돌아오는 대답...

"죄송요... 그리수마수 전후로 다 약속 있어요.."

아차 싶었습니다. 아 좀만 더 일찍 들이밀걸.....  왜 그리 뜸을 들였단 말인가..

밥도 아니고 왜 뜸을 들이고 그런거얏,..,..

하며 속타는 맘 잔차로 풀어보려했으나 왼발등에 염증으로 인해 퉁퉁 부어서 걷기도 힘듭니다. ㅠㅠ 반깁스까지 하니 이거참....

역시 올해 크리스마스도.

" 여보게나...  그리숨었수..."
                                      개그였습니다....  급 당황하셨다면 죄송합니다.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댓글 4
  • 새로운 연재 시리즈가 연재 될 줄 알았는디유....아...역시...대리만족도 않되는
    이.팔.짜......>.<:::
    행복하신 클쑤마쑤 되시길 바랍니다..^^
  • windkhan글쓴이
    2008.12.23 21:56 댓글추천 0비추천 0
    하.지.만..... 다시 들이대봐야지요....

    이러다가 스토킹으로 오해받으면 어쩌지요 ㅎㅎ
    주인공인 바뀐 시즌2가 연재될지도.... 시즌1은 대본은 나왔으나 캐스팅 불발...
  • 그냥 과감히 저녁에 집앞에 대기 하시다가 납치하세요...
    때론 과감성(?)도 보여줘야지요...
    책임을 못집니다....
    화이팅 해드립니다 !!!
  • 시즌2,
    시즌3....매재(매일연재)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오늘 한 번 과감하게 드리대보세요...여잔 분위기에 약혀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드디어 복구했습니다. 와일드바이크 심폐소생의 변!41 Bikeholic 2019.10.27 3454
188122 raydream 2004.06.07 399
188121 treky 2004.06.07 372
188120 ........ 2000.11.09 185
188119 ........ 2001.05.02 198
188118 ........ 2001.05.03 225
188117 silra0820 2005.08.18 1482
188116 ........ 2000.01.19 218
188115 ........ 2001.05.15 272
188114 ........ 2000.08.29 280
188113 treky 2004.06.08 274
188112 ........ 2001.04.30 254
188111 ........ 2001.05.01 257
188110 12 silra0820 2006.02.20 1584
188109 ........ 2001.05.01 216
188108 ........ 2001.03.13 246
188107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물리 쪼 2003.08.09 230
188106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아이 스 2003.08.09 254
188105 글쎄요........ 다리 굵은 2004.03.12 553
188104 분..........홍..........신 다리 굵은 2005.07.04 728
188103 mtb, 당신의 실력을 공인 받으세요.4 che777marin 2006.05.31 1525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