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샵에서 보았던 "와우"인사드립니다.
걍 한마디로 넘 부럽씀다^^
할말이 엄네요..ㅎㅎㅎ...
몸조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우와 부럽땅..
저 질투하고 있어요....
온바이크님은 정말 행복한분 입니다.
두분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걍 한마디로 넘 부럽씀다^^
할말이 엄네요..ㅎㅎㅎ...
몸조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우와 부럽땅..
저 질투하고 있어요....
온바이크님은 정말 행복한분 입니다.
두분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onbike의아내 wrote:
>그렇게 별별 생각을 다하며 저녁먹은 속을 다스리고 있는데....
>
>방금 신랑이 샤워하고 나온 화장실에 잘못 들어갔다가 욕조에 널부러져 있는 허물들을 봤다. (갑자기 음식물들이 역류하려는 것을 초인적인 힘으로 애써 누른다.)
>
>팔뚝에 애교있게 벗겨지는 허물도 아니고 (이제 그정도는 애교다) 어깨와 등 그리고 뒷목에 광범위하게 파도모양으로 나를 비웃고 있는 허물들은 정말이지 엽기적이다.
>
>그래도 대충 옷으로 커버가 되긴하는데 결정적으로 뒷목부분은 신랑이 불쑥 불쑥 뒷모습을 보일때마다 날 긴장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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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목폴라를 꺼내서 입힐까 아니면 목도리를 칭칭 감아 버릴까 이런 저런 방도를 생각하면서 신랑을 피해 도망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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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면 이쁜것 좋은것만 봐야 한다는데... 그렇지 않아도 둘다 게을러서 태교 뭐 그런것은 꿈도 꾸고 있지 않은데 ....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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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되려 잘된 일인지도 모르겠다.. 온바이크 주니어는 다른건 몰라도 비위 하나는 강한녀석(?)이 나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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