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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낄....

........2000.07.14 08:44조회 수 16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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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마눌이 엇그제 한소리 입니다.
"그래 탈 수 있을때 맘껏 타봐"
다음달부터 어머니를 모셔야 하거든요.
혼자 있을땐 몰라도 엄니있는데 자기 두고 가면 죽음인줄 알래요.
헐헐헐.....

어제는 울 마눌이 왈바를 들어왔다 갔더군요.
이유인즉은 분명 잔차가 바뀌었는데 이눔의 남편이 말을 안하니
답답할 수 밖에요..헤헤...
그랬더니 얼마에 팔고 얼마에 샀으면 나머지 돈은 어떡할꺼냐고..
말안하면 알아서 할꺼냐고....
누가 모를줄 아냐고...
에공~

어디 아르바이트자리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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