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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제의 아쉬움.....(법진님...)

........2000.09.10 21:24조회 수 14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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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죠~~~~.

낼도 가시쟎아여? 정말 부럽습니다.

비결이 멉니까? 그 튼튼한 다리로 집안에서도 일(?)을 잘 하시는가 보죠?

제가 그게 좀 부족한거이 아닌가 싶네영.

집에선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거든요?

허나 시키면 잘 하는데.... 솔직히 요즘들어 딸랑구 안고 있는 시간이 넘 많은 관계로...

우헤헤헤헤헤헤. 좀 이상해지네여?

하여간 법진님! 낼도 무사히 잘 댕겨 오시고요....

아 글고 잔차 값 자꾸 내리지 마셔여.

거 남덜이 봄 진짜 싸구리로 볼 수도 있을거 같아서...

진짜 존찬데....


on earth as it is in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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