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억 나십니까
제가 블랙켓 새로 산 그날
7호선 지하철에서 맨뒤칸에 같이 타고 온수까지 왔었죠?
잔차 팔고 새로 한다고 하시더니..정말 내놓으시려나봅니다..
^^;
님 말씀대로 왈바 벙개 함 나가 봤었는데요..
넘 재밌더군요...여기저기 좀 까지긴 했지만...
담에 언제 벙개때 볼 수 있을지...
제가 블랙켓 새로 산 그날
7호선 지하철에서 맨뒤칸에 같이 타고 온수까지 왔었죠?
잔차 팔고 새로 한다고 하시더니..정말 내놓으시려나봅니다..
^^;
님 말씀대로 왈바 벙개 함 나가 봤었는데요..
넘 재밌더군요...여기저기 좀 까지긴 했지만...
담에 언제 벙개때 볼 수 있을지...
스팅 wrote:
:요즘 잔차 조립하는데, 직접 조립하는 재미도 있지만
:반면에 부담과 짜증도 만만치가 않은 것 같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
:이제 좀 있으면 남의 잔차가 될 블랙캣을 바라보고 있자니
:그간 들었던 정이 남아 못내 아쉽고 또 그러네.....
:
:너무 좋은 잔차, 부품에 자꾸 눈이 길들여지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인 거 같다.
:
:내 꺼에 만족하고 살 줄도 알아야 하는데...... 쩝.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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