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제가 왔지요...헤헤헤헤!

........2000.11.03 09:20조회 수 142댓글 0

    • 글자 크기



다시 도배가 흐흐흐흐!
어제 뻐쓰 타고 왔지요...
고속도로 많이 막혔지요...

삼겹살이 그리워서라고나 할깡...
그건 아니고 술도 아니공...

잔차가 그리워서도 아니고....
비가 와서 감을 못 따는 관계로 휴가만 축내는거 같아서...
오늘 걍 출근을 해뻐렸지요....
토욜에 다시 내려갑니당...

오늘은 술 조금 마시고.... 감 따기가 잔차 타는거보담 힘들더라구요...
해마다 하는건데.... 그나마 작년 제작년보단... 좀 낫다는 생각이 들지요...
체력이 좀 좋아졌지요....

간만에 잔차를 구경하니깐 기분 야릇하데여... 넘 늦은 시간에 도착을 해서(밤 10시 반) 잔차는 못타고.... 비됴 보다가 잠들었는데...
늦잠을 자서 늦을 뻔 햇지요....

전에 글덜 읽어 보니 별 일 없었더군요....
대청봉님께서 술번개를 치셨다는것만 눈에 들어오고요...ㅎㅎㅎㅎ

긴 얘긴 이따가 만나서 얘기 하도록 하고요....

뚜레끼님! 잘 있었지요....
홀릭님 ! 잘 있었지요...
미루님! 잘 있었지요...
저두 잘 있었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드디어 복구했습니다. 와일드바이크 심폐소생의 변!41 Bikeholic 2019.10.27 3449
188122 raydream 2004.06.07 399
188121 treky 2004.06.07 372
188120 ........ 2000.11.09 185
188119 ........ 2001.05.02 198
188118 ........ 2001.05.03 225
188117 silra0820 2005.08.18 1482
188116 ........ 2000.01.19 218
188115 ........ 2001.05.15 272
188114 ........ 2000.08.29 280
188113 treky 2004.06.08 273
188112 ........ 2001.04.30 250
188111 ........ 2001.05.01 257
188110 12 silra0820 2006.02.20 1583
188109 ........ 2001.05.01 214
188108 ........ 2001.03.13 243
188107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물리 쪼 2003.08.09 226
188106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아이 스 2003.08.09 253
188105 글쎄요........ 다리 굵은 2004.03.12 550
188104 분..........홍..........신 다리 굵은 2005.07.04 727
188103 mtb, 당신의 실력을 공인 받으세요.4 che777marin 2006.05.31 1524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