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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헥~~ 단대 뒷산 갔다왔씸당...

........2001.04.17 14:23조회 수 19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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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신 안갈랍니다..정상 부근에 무덤을 만드는지.. 포크레인으로..디따 파대서 길이 약 100미터는 끊겨 있습니다...
가뜩이나 쓰러진 낭구 때문에 속도도 나지 않는데...

그래도 초반의 길은 소나무 떨어진 낙엽길이 슬립나면서 아주 스릴 있게 탔지요...속도도 싱글(여긴 다 싱글임..약 4.5키로)에선 힘든 35까정
밟아 줬지요...
브레킹시 솔잎들이 쌓여서 첨엔 뒷바쿠가 갑자기 들려서 놀랐슴다..
그 솔잎들이 슬립 나면서 모여서 브레이크 놓자 퉁~! 히히히!

전에 말씀 드렸던...그 까시밭의 까시나무들이 이젠 제법 가지를 쳐서 아주 작은 송곳니를 드러내고 제 온 다리를 할퀴어 버렸지요...
무릅 보호대(팔꿈치꺼)를 했는데도...아주 험한 낙차(약 35센치 이상)에서 한번 뒹굴었슴다... 다치진 않았슴다.. 씅질나서 다시 끌고 갔지요... 한번 당하지 두번 당하냐? 이번엔 좀 쏴서 브레끼 안잡고....얍삽(?)하게 짬뿌를...ㅎㅎㅎ!
성공했슴다.... 까불고 있떠!
혼자 탔어도 즐거웠지요..

성거 쪽으로 다운해서 거리는 집에서부터 딱 7키로...
지금은 피씨방... 이제 집에가서 씻고 자야징...
오늘 밤엔 어디로 뜰까...
뭐 코스를 알아야 뜨지...

대회가 빨랑 끝나야 태일님이랑 씽글 타는데... 태조산....

낼을 위해서 좀 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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