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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도 강촌 가고 싶지만...

........2001.04.17 23:46조회 수 14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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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ㅠ_ㅠ

인사부터 눈물로 시작합니다..ㅜ_ㅜ

강촌가면..트라이얼번개 이후 두번째 번개이구, 많은 분들도 오셔서

저의 얼굴과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좋은기회인데..ㅜ_ㅡ

부모님의 완강한 반대로인해..첫번재 장애물이 있고..ㅡ_ㅜ

부모님의 완강한 반대를 이겨냈다고 해도 교통편을 잘 몰라서

그것또 한 두번째 장애물이 있네요..ㅡ_ㅡ

그리고 제일 중요한..세번째 장애물..ㅡㅡ;;

시험기간입니다..ㅡㅡ^

결론-못간다

너무 아쉬워서 글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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