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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제는 떠나야 합니다. -.-;;

비탈리2002.10.16 22:21조회 수 19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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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도 그런 과도기가 있었지요.
지금은 너무나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요.
용기를 내십시요. 말발굽님 정도의 의지력이라면 뭔들 못하시겠습니까.
하루빨리 좋은 모습으로 뵙고 싶군요.
뭔가 도움이 되고 싶지만 ...자세한 것은 전화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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