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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했더니... 역시....

sujin2003.04.08 14:20조회 수 204추천 수 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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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언제든지 느낄 수 있는 사람 옆에 있지요.
봄이 나한테서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봄에 가까이 갈만한 여유가 없는 것이 아닐까요?

홀릭님한테 달렸습니다.
늦지 않았어요.

홀릭님은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고 소중한 것을  많이 가지고 있는지를 가끔 망각하고 사는것 같습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어제도 늦은 밤을 그렇게 보내고 있었군요.

좋은 분들과 봄나들이라도 하세요.
바이킹님 글대로 진동계곡이 홀릭님을 기다리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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