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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세요?초보라이더딥블루입니다.

딥블루2003.04.22 23:57조회 수 39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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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하려는 일은 제가 명명하기를 세계평화운동 이라고 정했습니다. 제글을읽어보신분들은 제가 누구인가가 궁금하시리라생각합니다. 대강의 제 신분을 밝힑까합니다.
전70년생의젏은(?)청년입니다.아직미혼이며집은시골이고서울에서혼자살고있습니다.성균관대학교영문과두학기를 다녔고(92학번)지금은미등록제적상태입니다.돈문제때문에학교는다니고싶었으나못다녔고 가락시장에서 근 10여년을일해오고있습니다.  근데제실제나이는 우리나이로서른다섯입니다.그러니까69년생이죠.386세대의막내입니다.신입생시절엔이념서적도좀보았고선배들과도자주어울렸었죠.그리고학생운동에도 관심이많았읍니다. 대강이렇습니다.
그리고구호중에no war no nuc    는 많은분들이 이해하시는것같은데,no oil
no sex는 좀 잘못이해하시는것같습니다.둘다 광의의 의미로생각해주시기바랍니다.no oil 은 말그대로 기름을반대하는 말일수도있지만 ,기름을 아껴쓰자는 의미도되고 또 너무 안락함만을 추구하지말자는 의미도 됩니다.더 넓게 해석하면 황금만능주의로 대표되는 배금주의의 배격이라는 의미도 되겠지요.
no sex  말그대로 쾌락만을추구하는 현 세태에대한 반대의 의미입니다.세계여러곳중 우리한국사회가특히 매매춘산업이 번창일로에 있는것같습니다. 많은 여자들이 돈을벌기위해서 매매춘관련업소로 내몰리고있습니다.이런 잘못된 사회구조는 분명 바뀌어야합니다
자전거타기를즐기는저는이곳잠실에서 종로 대학로까지 자전거로 다니기도합니다. 한강도 자주 나가구요.
비가오네요. 자전거를 못타니 하늘이 서운하기도하지만 시골에서 농사짓는부모님에겐 반가운 비가 자주오니 한편으론 기쁜일이기도 합니다. 옷에다 메직으로 구호를 써서 입고 망고 헬멧을 쓰고 시내에도 나다니렵니다. 사람들이 신기해서라도 저를 많이 쳐다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요...절 미친,정신나간사람쯤으로 봐도 어쩔수 없는 일이죠.    제생각대로 제가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자유롭게살고싶은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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