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부터 주우면 우체국에 가져다 주는게 편하지.
그리고, 얼마의 사례를 받느랴 머리 복잡하고 신경쓰지 말고
택배 착불로 보내버리는게 어때?
스트레스 안받고 머리 시원한게 얼마의 비용받는거 보다 나을것 같은데.
그럼 좋은 월욜되라~
그나저나 언제 보지? ^^;
> 어제 적어 놓은 글을 보시면 아시지만, 제가 핸드폰을 주웠습니다. 그런데 주인한테 연락이 안와서, 배터리도 다 되고 해서 편의점에 가서 제 돈을 주고 충전을 시켜다가 밤새 비밀번호를 알아내려고 1111 ~~~ 9999 까지의 숫자를 대입시켜 겨우 비밀번호를 알아내 주인에게 연락을 해서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
> 그런데 제가 들인 충전비하고 비밀번호 알아낸 수고비 하고를 계산해 수고비조로 약간의 사례를 요구 했습니다. 과연 이것이 도덕적으로 타당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원래 남의 물건 주우면 공짜로 돌려주곤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핸드폰의 경우는 제 노력이 들어가서 공짜로 돌려주긴 어려울거 같은데요...
>
>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얼마의 사례를 받느랴 머리 복잡하고 신경쓰지 말고
택배 착불로 보내버리는게 어때?
스트레스 안받고 머리 시원한게 얼마의 비용받는거 보다 나을것 같은데.
그럼 좋은 월욜되라~
그나저나 언제 보지? ^^;
> 어제 적어 놓은 글을 보시면 아시지만, 제가 핸드폰을 주웠습니다. 그런데 주인한테 연락이 안와서, 배터리도 다 되고 해서 편의점에 가서 제 돈을 주고 충전을 시켜다가 밤새 비밀번호를 알아내려고 1111 ~~~ 9999 까지의 숫자를 대입시켜 겨우 비밀번호를 알아내 주인에게 연락을 해서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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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제가 들인 충전비하고 비밀번호 알아낸 수고비 하고를 계산해 수고비조로 약간의 사례를 요구 했습니다. 과연 이것이 도덕적으로 타당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원래 남의 물건 주우면 공짜로 돌려주곤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핸드폰의 경우는 제 노력이 들어가서 공짜로 돌려주긴 어려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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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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