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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병원가기 싫어 집에서 칼로 혼자 쨌는데.

........2003.05.30 21:24조회 수 18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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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상처가 생겨는데 낫아다고 생각했는데 눈썰매장에서 일하면서 무릅을 눈바닥에 자주부디치니 속에서 골마서 바늘로 찔러 째고 짜고 지금 5개월 됐습니다. 아직 조금 남았네요. 근대 고름이 아리라 지방질 같은데 몸에 있는 몽우리 바늘로 찔러 짤때랑 똑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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