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한강에서 잠들다.. ㅜ.ㅜ

........2003.06.17 20:56조회 수 344댓글 0

    • 글자 크기


저도 시민공원에서 노숙(?) 비슷하게 한 적 있었습니다. 1 시간 정도 졸았을까. 정말 잠이 달더군요. 한 번 그러고 나서는 늘 마실 물을 갖고 다닙니다. 갈증, 배고품 이런게 느껴지면 늦는 거라고 합니다. 수시로 물 마시고, 네 시간에 한 번씩 꼭꼭 간식도 챙겨 먹습니다. 겨울에는 정말 큰 일 나겠더군요. 판단력이 흐려지고 몽롱한 상태로 숨은 짧고 불규칙하게 할딱거리게 되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드디어 복구했습니다. 와일드바이크 심폐소생의 변!41 Bikeholic 2019.10.27 3456
188122 raydream 2004.06.07 399
188121 treky 2004.06.07 372
188120 ........ 2000.11.09 186
188119 ........ 2001.05.02 198
188118 ........ 2001.05.03 226
188117 silra0820 2005.08.18 1482
188116 ........ 2000.01.19 218
188115 ........ 2001.05.15 273
188114 ........ 2000.08.29 280
188113 treky 2004.06.08 275
188112 ........ 2001.04.30 254
188111 ........ 2001.05.01 257
188110 12 silra0820 2006.02.20 1584
188109 ........ 2001.05.01 217
188108 ........ 2001.03.13 247
188107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물리 쪼 2003.08.09 230
188106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아이 스 2003.08.09 254
188105 글쎄요........ 다리 굵은 2004.03.12 554
188104 분..........홍..........신 다리 굵은 2005.07.04 728
188103 mtb, 당신의 실력을 공인 받으세요.4 che777marin 2006.05.31 1525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