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음~ 역시....

타기옹2003.07.04 11:18조회 수 303댓글 0

    • 글자 크기


대회에 참석해 본 나와

대회는 구경조차 안해본 지방간님과는

상당한 대화의 장벽이 있군요..


심심한 애도를........- -v


나는 몇등 했냐구요?

11등....흑~


    • 글자 크기
담배피며 운전하면 딱지끊던 시절... (by Bikeholic) 흙탕물 튄거, 튀다못해 찢긴.... (by Bikeholic)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드디어 복구했습니다. 와일드바이크 심폐소생의 변!41 Bikeholic 2019.10.27 3513
85687 담배피며 운전하면 딱지끊던 시절... Bikeholic 2003.07.04 246
음~ 역시.... 타기옹 2003.07.04 303
85685 흙탕물 튄거, 튀다못해 찢긴.... Bikeholic 2003.07.04 364
85684 음..... 대모산 2003.07.04 147
85683 으윽..가진자의 여유!! 지방간 2003.07.04 421
85682 멎지쉼다. ^^ Tomac 2003.07.04 403
85681 오옷... 타기옹 2003.07.04 400
85680 오옷... 지방간 2003.07.04 439
85679 70년대... 은하수 2003.07.04 285
85678 ㅎㅎㅎ 눈팅하다가~~~ noja 2003.07.04 310
85677 저도 이제 나이가 먹었나봅니다. T.T 얀나아빠 2003.07.04 362
85676 저는 20대 중반이지만 무척 공감이 갑니다. St.White 2003.07.04 288
85675 지금 상대적인 젊음을 미끼로 매너없이 구는 사람들은... ........ 2003.07.04 301
85674 어제 퇴근 무렵에 게시판을 보고.. distagon 2003.07.04 469
85673 날초님 광화문이세요?? distagon 2003.07.04 165
85672 지금 상대적인 젊음을 미끼로 매너없이 구는 사람들은... 균택 2003.07.04 390
85671 ^^ lexars 2003.07.04 410
85670 소귀에 경읽기라... ARAGORN 2003.07.04 400
85669 나이는 벼슬이다...? lexars 2003.07.04 479
85668 지금 상대적인 젊음을 미끼로 매너없이 구는 사람들은... ARAGORN 2003.07.04 785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