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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전거 탈 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습니다.

아이~ 저아~2003.10.15 20:03조회 수 18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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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헉헉 대면서..

집안 식구들도 같이 탔으면 좋겠는데..

애 엄마는 좀 그런 것 같고.

애들이 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2 학년 때 처음 자전거를 탔으니.

벌써 27 년이 지났네요.

중간에 안 탄 시간이 20 년이 넘는 것 같습니다만..^^

다시 탈 수 있게 되서 기쁘고요.

앞으로도 계속 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손자들이랑 같이 탈 수 있을 때까지..

그 때도 힘 안 딸리고 오르막 팍팍 올랐으면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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