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47.5

channim2004.01.16 23:58조회 수 141댓글 0

    • 글자 크기


정상이라네요...

사실 전 조금 우울했었어요...

와이프도 딸래미도 보고싶을때 못보니

기러기 인생...

그래서 술... 많이 마셨죠...

그런데 잔차새로사고 거짓말처럼... 사라지더군요.

아침에 일어나면 잔차타고 출근할 생각때문에 기분좋와지구요...

술생각나면 바로 잔차끌고 한강갑니다.ㅎㅎㅎ

그런데 이젠 불면증이 생겼으니...

바로 왈바때문에...ㅋㅋㅋ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드디어 복구했습니다. 와일드바이크 심폐소생의 변!41 Bikeholic 2019.10.27 3449
188122 raydream 2004.06.07 399
188121 treky 2004.06.07 372
188120 ........ 2000.11.09 185
188119 ........ 2001.05.02 198
188118 ........ 2001.05.03 225
188117 silra0820 2005.08.18 1482
188116 ........ 2000.01.19 218
188115 ........ 2001.05.15 272
188114 ........ 2000.08.29 280
188113 treky 2004.06.08 273
188112 ........ 2001.04.30 251
188111 ........ 2001.05.01 257
188110 12 silra0820 2006.02.20 1584
188109 ........ 2001.05.01 214
188108 ........ 2001.03.13 243
188107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물리 쪼 2003.08.09 226
188106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아이 스 2003.08.09 254
188105 글쎄요........ 다리 굵은 2004.03.12 550
188104 분..........홍..........신 다리 굵은 2005.07.04 727
188103 mtb, 당신의 실력을 공인 받으세요.4 che777marin 2006.05.31 1525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