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너를 보내며..

stom(스탐)2009.12.29 11:23조회 수 794댓글 0

    • 글자 크기


그 동안

웃기도하고

마음 졸이기도 했고

사랑하기도 했고

미워하기도하며

그렇게 함께 했는데...

이제는 보내야할때가 되었네요

이별은 슬픈것이지만

그래도 이별해야 한다면

웃으며 보낼수 있어야겠지요

어차피 내힘으로

어쩔수 없는걸~~

 

이런저런 일로

마음 아파하며

즐거워하며

때론 절망을 품기도하고

희망을 품기도 했던

2009년 한해도 내일모레면

영원히 이별이네요

 

그래도 새로운 2010년이 있으니

별로 슬프지는 않네요

왈바회원님 모두 모두 힘든것은 잊고

새로운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드디어 복구했습니다. 와일드바이크 심폐소생의 변!41 Bikeholic 2019.10.27 3458
188122 raydream 2004.06.07 399
188121 treky 2004.06.07 373
188120 ........ 2000.11.09 186
188119 ........ 2001.05.02 199
188118 ........ 2001.05.03 226
188117 silra0820 2005.08.18 1483
188116 ........ 2000.01.19 218
188115 ........ 2001.05.15 273
188114 ........ 2000.08.29 280
188113 treky 2004.06.08 275
188112 ........ 2001.04.30 256
188111 ........ 2001.05.01 258
188110 12 silra0820 2006.02.20 1585
188109 ........ 2001.05.01 218
188108 ........ 2001.03.13 247
188107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물리 쪼 2003.08.09 230
188106 물리 님..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 아이 스 2003.08.09 254
188105 글쎄요........ 다리 굵은 2004.03.12 556
188104 분..........홍..........신 다리 굵은 2005.07.04 729
188103 mtb, 당신의 실력을 공인 받으세요.4 che777marin 2006.05.31 1526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