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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요즘 일상

하얀미소2011.12.25 11:52조회 수 238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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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눈은 거의 녹아서 없어도 눈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인사 드리고 얘기도 나누고 하러 간만에 왔습니다..

언제나 와도 정겨운 아이디와 편안한 곳 자전거에 열정은 조금 식었지만

평생같이 할 취미이자 좋아하는 운동이라 로그인 없이 가끔 오지만 오늘은

인사 드리려고 로긴합니다.  

입문 초년도 1년 5000탈 정도로 열광하면 타다가 조금씩 줄어 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열심히 타서 건강을 지키려 합니다..

몇 년 전에 글 제목이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글이 있는데 2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초딩 졸업하는 아들과 다녀 오려 합니다..

아들이 중학생이 되고 사춘기가 오면 아빠하고는 안 놀아 줄 게 뻔한데

아들넘이 졸업선물로 외국에 가자 해서 마눌님 허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저렴한 중국 펙키지를 알아보는 중국 가자 했더니 거기 가면 뭘 보냐는 겁니다.

자금성하고 천안문 광장 등등 얘기하니 거기 말고 도시적인 나라로 가자고 해서

태국으로 가자고 합의 보고 1월 중순에 펙키지가 아닌 뱅기 와 호텔과 게스트하우스 석어서

예약했습니다.   가면 대화 할 사람은 우리 둘뿐인데 무슨 말은 하며 4박 6일 보낼지 걱정도 앞서고

다니다 보면 유흥가도 지나치고 할 텐데 뭐라고 얘기를 해주나 생각도 나고요

 아빠와 좋은 추억을 오래 간직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댁내 행복한 연말연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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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재밌겠네요 ~~

    아드님하고 좋은 추억 쌓으세요 ...

     

    전 애들 어렸을때 공부만 하라고 다그쳤는데 지금와서 후회 합니다

    청소년기에  애들하고 부모하고 추억이 없어요

    추억이라고는

    공부하라고 야단친 기억뿐이 없습니다 ...

     

  • 무슨 말을 할지 뭘 걱정하세요

    부자유친인데...

    그 또래면 대부분 

    유흥가 앞에서도 눈치로 알아챕니다 ㅎㅎㅎ

    미리 걱정 마세요

    아빠와 함께라는 것 만을도 좋은 추억일텐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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