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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시

목수2012.10.01 22:02조회 수 2988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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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창고를 뒤지다가

버리기도 그렇고,

어디 쓸만한데도 없는 크기의 나무토막을 가지고

"차시"를 깎았습니다

 


사진.JPG
사진.JPG

 

언젠가도 쓴 바 있지만,

이런저런 상념을 잊게 하는데는 

칼끝에 집중해야하는

수작업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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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참!!!  도를 딱고 계시는구면,,,,

  • 차시...첨 들어봤습니다. 몇 시간 걸리셨어요?
  • 용용아빠님께
    목수글쓴이
    2012.10.2 19:28 댓글추천 0비추천 0

    한국말 참어려워!!!

    찻잔(그릇)은 다기,  찻숟가락은 차시

    자전거는 뭐고 자전차는 뭔지...

    두시간 걸렸슈 (끌을 안갈어놨더니 ㅎ)

  • 솜씨가 좋으시군요.

    저도 어릴적엔 만들고 고치는거 무척 좋아 했는데...

    나중에 은퇴하면 목공을 배워서 이것 저것 만들고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

  • 탑돌이님께
    목수글쓴이
    2012.10.2 22:12 댓글추천 0비추천 0

    얼마전 모 회원님도 은퇴후 목공을 하시겠다고

    연장사러 같이가자... 연장 사더니

    현판인지 간판인지 만드신다고, 나무 구해달라

    은행으로 은행나무 택배로 보냈습니다 ㅋㅋ

    덕택에 저녁은 잘 얻어먹었습니다 ^^*

  • 목수님께
    은행나무는
    침대를 만들어야 되는디...
    연장 사신분 이포에서 도닦고 계시겟구만
    진짜 목수는 노는디 가짜목수들이 열공 하시구만요
  • 나홀로 산행님께

    가짜와 진짜는 무엇으로 구분한답니까? 직업이냐 아니냐는 두 번째일 것 같고, 그 일을 좋아하면 모두 진짜 아닐까요?(딴지임.)

  • 난 아랫것들 시켜야지.

    ㅋㅋ

  • 정병호님께
    목수글쓴이
    2012.10.4 17:42 댓글추천 0비추천 0
    내 얘기죠?
    "아랫것" -.,-
  • 우와~!! 공익이 도 배우고싶은데요 ~!! 저두빵만드는거 알려드릴깨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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